현재 제한 공개 중입니다. 처방전·주민번호·연락처 등 민감한 정보는 입력하거나 보내지 마세요.
콘텐츠 1차 검토 · 2026년 8월 22일검토·수정 내역
2026년 12월 24일 시행에 대비 · 현재는 처방전을 받지 않습니다

전자처방전은 빨리 받는 것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전달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전자처방전 서비스를 시작하려면 환자가 약국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야 하고, 처방 정보가 바뀌거나 훼손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 확인과 동의, 개인정보 보호, 약사의 최종 판단까지 갖춘 뒤 서비스를 열겠습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이 사이트에는 처방전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올리지 마세요

현재 처방전 업로드, 조제 예약, 결제, 배송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시작 전 반드시 확인할 것

기능이 준비됐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1

본인과 대리인 확인

환자가 본인인지 확인하고, 보호자나 대리인이 이용할 때는 권한과 동의 범위를 확인합니다.

필수
2

처방 정보의 정확성

어디에서 발행했는지, 아직 유효한지, 취소되거나 바뀌지 않았는지, 같은 처방이 두 번 들어오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필수
3

환자의 약국 선택권

특정 약국으로 부당하게 유도하지 않고 환자가 원하는 약국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필수
4

개인정보 보호와 이용 기록

정보를 암호화하고, 필요한 사람만 접근하게 하며, 접속 기록과 보관 기간, 사고 대응 기준을 마련합니다.

필수
5

약사의 최종 확인

자동화는 빠진 내용이나 주의할 점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조제와 상담은 약사가 최종 판단합니다.

필수
앞으로의 업무 순서

처방전을 받은 단계와 약사가 검토한 단계를 따로 표시합니다

1

처방전 받기

공식 전달 체계와 본인 확인

2

처방 확인

유효 여부와 취소·변경 확인

3

약사 검토

처방 내용과 실제 복용약, 주의사항 확인

4

조제 결정

처방 문의·보류·조제 가능 여부 구분

5

약 수령·상담

본인 확인과 복약지도

AI가 도울 수 있는 일

빠진 내용을 표시하고, 이전 처방과 달라진 점을 비교하고, 업무 순서를 안내하며, 상담 기록의 초안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AI에게 맡기지 않는 일

진단과 처방 변경, 조제 가능 여부, 처방한 의사에게 문의할 필요가 있는지, 최종 복약상담은 약사와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지금은 먹고 있는 약을 미리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전자처방전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도 현재 먹고 있는 약과 최근 바뀐 내용을 정리해 두면 약사가 처방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