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2월 24일 시행에 대비 · 현재는 처방전을 받지 않습니다

전자처방전은 빨리 받는 것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전달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전자처방전 서비스를 시작하려면 환자가 약국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야 하고, 처방 정보가 바뀌거나 훼손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 확인과 동의, 개인정보 보호, 약사의 최종 판단까지 갖춘 뒤 서비스를 열겠습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이 사이트에는 처방전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올리지 마세요

현재 처방전 업로드, 조제 예약, 결제, 배송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시작 전 반드시 확인할 것

기능이 준비됐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1

본인과 대리인 확인

환자가 본인인지 확인하고, 보호자나 대리인이 이용할 때는 권한과 동의 범위를 확인합니다.

필수
2

처방 정보의 정확성

어디에서 발행했는지, 아직 유효한지, 취소되거나 바뀌지 않았는지, 같은 처방이 두 번 들어오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필수
3

환자의 약국 선택권

특정 약국으로 부당하게 유도하지 않고 환자가 원하는 약국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필수
4

개인정보 보호와 이용 기록

정보를 암호화하고, 필요한 사람만 접근하게 하며, 접속 기록과 보관 기간, 사고 대응 기준을 마련합니다.

필수
5

약사의 최종 확인

자동화는 빠진 내용이나 주의할 점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조제와 상담은 약사가 최종 판단합니다.

필수
앞으로의 업무 순서

처방전을 받은 단계와 약사가 검토한 단계를 따로 표시합니다

1

처방전 받기

공식 전달 체계와 본인 확인

2

처방 확인

유효 여부와 취소·변경 확인

3

약사 검토

처방 내용과 실제 복용약, 주의사항 확인

4

조제 결정

처방 문의·보류·조제 가능 여부 구분

5

약 수령·상담

본인 확인과 복약지도

AI가 도울 수 있는 일

빠진 내용을 표시하고, 이전 처방과 달라진 점을 비교하고, 업무 순서를 안내하며, 상담 기록의 초안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AI에게 맡기지 않는 일

진단과 처방 변경, 조제 가능 여부, 처방한 의사에게 문의할 필요가 있는지, 최종 복약상담은 약사와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먹고 있는 약을 미리 정리해 두세요

현재 먹고 있는 약과 최근 바뀐 내용을 정리해 두면 약사가 처방을 더 정확하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