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보안·현장 절차를 확인한 뒤 단계적으로 시작합니다

처방을 받는 일과
조제한 약을 전달하는 일을 구분합니다

요양시설 약료, 전자처방전, 의약품 전달은 서로 연결되지만 같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WithPill은 각 단계의 책임과 기록, 약사의 최종 확인을 분명히 한 뒤 실제 서비스를 엽니다.

공통 원칙플랫폼의 편리함보다
환자의 선택권과 약물 안전

현재 이 사이트에서는 처방전·환자정보·결제·의약품 배송을 받지 않습니다.

세 서비스의 차이

어디에서 정보가 오고, 누가 약을 확인하며, 어떻게 인도하는지 나눕니다

01시설 중심 약료

요양시설 약료

입소자의 실제 복용약과 변경 처방, 포장, 시설 전달, 누락·이상 상황을 이어서 관리합니다.

02처방정보 전달

전자처방전

공식 전달체계로 처방의 유효성·변경·취소와 본인확인·동의를 확인한 뒤 약사가 조제를 판단합니다.

03조제 이후의 인도

의약품 전달·배송

허용 대상과 방식 안에서 복약지도, 포장·보관, 수령 확인, 미수령·파손·온도 이탈 대응을 약사 주도로 설계합니다.

현재 준비할 수 있는 것

업무 흐름과 안전 기준

본인확인, 동의, 처방 변경, 약사 검토, 복약지도, 수령 확인과 사고 대응 절차를 설계하고 제도 변화를 계속 확인합니다.

아직 열지 않는 것

실제 환자정보와 처방전 처리

공식 시스템 규격과 보안, 법적 책임, 현장 시험이 갖춰지기 전에는 접수·결제·조제 예약·배송을 개통하지 않습니다.